우리말 바로쓰기 '가족'
한 주 동안 우리말과 올바른 말, 잘 사용하셨나요?
우리말 바로쓰기를 시청하며 예쁘고 고운 우리말이 참 많구나~ 싶지요?
우리말 바로쓰기를 포스팅 하는 날이면
저 또한 맞춤법이며 띄어쓰기 등등 한 자 한 자에 더 정성을 기울이고
신경을 곤두 세우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
저 역시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!
함께 배우며 더 많은 우리말을 알아가 봅시다~!
오늘 순 우리말 사전 주제는 '가족'입니다.
단어만 들어도 뭉클해지는 말!
여러분들은 가족과 관련된 단어 중 어떤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^^?
저는 '사랑'이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데요~
가족의 사랑, 부모님의 사랑, 그리고 존경.
가족과 어울리는 순우리말을 알아볼게요^^
[내리사랑 :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하는 것 또는 사랑, 부모의 자식 사랑]
[넨다하다 : 어린아이를 사랑하여 너그럽게 대한다]
치사랑, 내리사랑은 많이 들어봤지만
'넨다하다'는 처음 듣는 말이네요~~~
이 '넨다하다'는 내리사랑과 비슷한 말로 쓰인답니다~^^
역시 부모님의 자식사랑은 끝이 없나봅니다.
자식사랑을 향한 말이 참 많죠^^?
[치사랑 :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을 사랑하는 것 또는 사랑, 자식의 부모사랑]
반대로 자식이 부모를 사랑한다는 말입니다.
옛 속담에 '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'라는 말이 있는데요.
좀 더 부모님을 깊이 공경하고 이해하는 치사랑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?
부모님의 자식사랑은 내리사랑!
자식의 부모님 사랑은 치사랑!
이번 올바른 우리말에서는
생활 속에 자주 쓰이는 가족 호칭어에 대해 알아봅니다.
가족관계, 친척관계, 사돈관계 등
온가족이 모였을 때 호칭을 어떻게 써야할지 난감한 적 많으시죠?
그냥 호칭 빼고 부르거나 대답하지 않으셨나요^^?ㅎㅎㅎ
명절날 말을 아끼게 되서 더 서먹해지거나 어색한 시간만 흐른건 아니시죠?
다가오는 추석!
이번 추석에는 호칭 제대로 불러서 더 이쁨 받는 친척이 되세요~
보통 혼인관계로 형성된 두 집의 일가를 상호 '사돈'이라고 하죠?
사돈 어른, 사부인으로 호칭을 쓰는데요.
형제의 시부모님이나 장인 장모를 부를 때는 위의 호칭이 잘못됐습니다.
성별에 관계 없이 사장 어른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답니다^^!
오늘의 요약노트는 생략합니다~
위의 화면을 잘 살펴 보시고, 복습하는 거 잊지마세요!